AI시대엔 ‘계급’ 이것으로 갈린다....서울대 교수가 꼽은 최고 유망직업은 [더인플루언서]
플랫폼 소유주와 플랫폼 스타를 제외한 99.9%의 사람들은 프레카리아트의 운명을 피할 수 없습니다.
=2090년이 되면 대부분의 일상이 가상현실에서 이루어질 것입니다. 사람들은 캡슐에 들어가 몇 시간에서 몇 달을 머무르게 될 것이고 정신은 가상의 세계에서 뭔가를 하며 지내게 됩니다. 그 결과 현실 세계는 활동하는 인구도 적고 또 관리도 부실해 준 방치 상태로 근근이 유지될 것입니다.
기사의 퀄리티가 너무 좋은데, 너무 길어 여기에 가져올 수가 없어 링크합니다. 꼭들 읽어보세요
msn.com/ko-kr/news/oth…
언제나 절망이 더 쉽다. 절망은 아무것도 하지 않고 얻을 수 있고, 무엇을 맡겨도 기꺼이 받아준다. 희망은 그 반대다. 갖기로 마음먹는 순간부터 요구하는 것이 많다. 바라는 게 있으면 가만히 있으면 안 된다고, 외면하면 안 된다고, 심지어 절망할 각오도 해야 한다고 우리를 혼낸다.
1K Followers 219 Following朴银夏 Park Eunha, 경향신문(京鄉新聞) 기자,베이징특파원 Beijing corespondent for The Kyunghyang Shinmun(https://t.co/AFd7GWxdKo). 말과 글의 힘을 믿습니다. 연락은 [email protected]으로.
7K Followers 4K FollowingAward-winning science journalist, writer (@SMCK, previously @ alookso🐄, @ ScienceDong-A) | Data Visualization + Climate | 젊어서 읽었던 위대한 소설들을 다시 읽는 노년을 맞는 게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