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그냥 하는 생각인데
매사에 너무 비장하게 살기보다,
>>그냥 흘러가는대로 살 때
인생은 우연한 행운들을
선물해주는거 같음<<
나같경 한창 비장하게 살때,
하나의 목표만 보고 살다보니
시야가 좁아져서,
주변에 아무리 좋은 기회가 와도
지금 그거 할 때가 아니라고 생각하고
기회를 놓쳐버릴 때가 많았음
근데 그냥 흘러가는대로
좋은게 좋은거다 라는 마인드로 살때는
주변에 새로운 사람이 오거나,
새로운 기회가 오면 궁금하기도 하고
한 번씩 관심을 가지게 되니까
우연한 인연이나 기회같은
행운을 더 자주 발견하게 되더라,,
그래서 이제 나는 어떤 목표 하나에
집착하면서 좁은 시야로 사는 것보다
좋은게 좋은거다 라고 생각하면서
다양한 사람도 만나고,
다양한 기회를 잡기도 하면서
행운의 표면적을 넓히는 삶을 살고 있고
그러니까 점점 더 좋은 일들이
많이 생기더라고,,,
너무 심각하게 살 필요 없는 이유
1. 아무도 내 실수를 나만큼 오래 기억하지 않는다
2. 잘 안 풀리는 날도 결국 지나간다
3. 천천히 가도 내 길이면 맞는 길이다
4. 모두에게 좋은 사람일 필요 없다
5. 쉬는 것도 하루를 잘 보낸 거다
6. 비교는 항상 나를 지치게 만든다
7. 억지로 유지한 관계보다 자연스럽게 남은 관계가 낫다
8. 완벽한 타이밍은 원래 없다. 그냥 하면 된다
9. 지금 조급한 것들 중 1년 후에도 중요한 건 거의 없다
10. 힘 빼고 살수록 오히려 좋은 게 들어올 자리가 생긴다
🚨시력 0.5가 단 2주 만에 1.0으로? 눈 노화 되돌린 기적의 습관!
KBS 생로병사의 비밀에서 안구건조증으로 고생하던 두 분이 생활 습관만 바꿔 눈 상태를 크게 개선했습니다.
1단계: 눈꺼풀 온찜질 (5분)
깨끗한 수건을 40~45도 따뜻한 물에 적셔 살짝 짜서 눈 위에 올려놓아요. 눈을 감고 릴랙스하며 5분 정도 유지하면 굳은 기름이 녹아서 마이봄샘이 뚫리기 시작.
2단계: 눈꺼풀 세정
찜질 후 바로 면봉이나 거즈에 눈꺼풀 전용 세정액를 묻혀 속눈썹 라인을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살살 닦아요. 각막은 건드리지 않도록 조심! 이 과정으로 녹아 나온 찌꺼기를 깨끗이 제거합니다.
3단계: 올바른 깜빡임 습관
스마트폰이나 컴퓨터 볼 때 눈이 덜 깜빡여서 건조해지기 쉬워요. 의식적으로 1분에 15번 정도 완전히 감았다 뜨는 연습을 해보세요. 20분마다 20초 동안 멀리 보기(20-20-20 규칙)와 함께 하면 눈물막이 고르게 퍼져 피로가 줄어듭니다.
출처: KBS 생로병사의 비밀
전세 사기 안 당하려면 이건 꼭 확인하기 체크리스트 🐹
등기부등본 근저당 설정 여부
등기부등본 을구에 근저당권 있으면 은행이 이미 그 집에 돈 빌려준 거임. 경매 넘어가면 은행이 먼저 가져가고 세입자 보증금은 뒤로 밀림. 근저당 금액이 클수록 위험. 반드시 금액 확인하고 공인중개사한테 설명 요청할 것.
집주인 보유 주택 수
계약 전 집주인한테 다른 집 있어요?라고 물어볼 권리 있음. 집 여러 채를 전세 보증금으로 굴리는 갭투자자면 한 채라도 공실 생기면 연쇄 부실 날 수 있음. 확인 방법은 중개사한테 직접 요청하거나 집주인한테 물어보는 것.
전세가율 80% 넘으면 위험
전세가율 = 전세금 ÷ 집값. 집값 5억인데 전세 4억이면 80%. 집값이 조금만 내려도 보증금 못 돌려받는 깡통전세 됨. 국토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서 해당 단지 매매가 직접 확인하고 계산해볼 것
셋 다 통과해도 전세보증보험(HUG) 가입하면 추가 안전망 됨. 보증료 아깝다고 안 드는 사람 많은데 깡통전세 한 번 걸리면 그게 훨씬 싸게 먹힘. 🐹🔥
갭투자 집주인이 실수로 구조를 설명해버림.
전세는 현금 부족한 집주인이 세입자 돈으로 돌아가는 구조. 집주인이 한 말임.
세입자가 집 안 보여주니까 새 세입자 못 구하고, 새 세입자 보증금 받아야 기존 세입자 돈 돌려줄 수 있는데 멘붕이라고.
법적으로 세입자가 집 보여줄 의무는 없음.
< 지우기 힘든 오래된 얼룩 해결 방법🧼>
1. 커피 자국 → 식초물로 두드리기
2. 볼펜 자국 → 물파스 바른 후 수건으로 닦기
3. 김치국물 → 양파즙 발라서 하루 방치하기
4. 피 자국 → 찬물에 치약으로 문지르기
5. 땀 냄새 → 베이킹소다 푼 미지근한 물에 담그기
6. 기름 자국 → 주방 세제 발라 비비기
7. 껌 묻었을 때 → 얼린 뒤 굳으면 긁어내기
8. 잉크 자국 → 알코올 솜에 적셔 톡톡 두드리기
9. 와인 자국 → 탄산수 부어 색상 중화하기
10. 과일즙 → 식초물로 닦아내기
11. 초콜릿 → 얼려서 긁어낸 후 세탁
12.카레 자국 → 주방세제 세탁 후 햇볕에 말리기
13.간장 자국 → 찬물로 헹군 뒤 세제로 세탁
14.풀물 자국 → 식초와 주방 세제를 섞어 문지르기
예전에 흰 티에 커피 묻었을 때
주방세제 + 식초로 두드리니까
생각보다 잘 지워져서 놀랐음.ᐟ.ᐟ
요즘 2030 연령대도 통풍이 급증이라고 함
보통 통풍을 유발시키는 요산은
퓨린이라는 단백질에 의해 생성되는데
소변으로 통해서 배출됨.
요산이 많이 함유된 음식
동물의 내장류 : 곱창 막창 염통 간
붉은고기 : 돼지 소 양
등푸른생선 : 고등어 꽁치 정어리 등
(맥주가 제일 심함)
초창기에는 발가락이나 발바닥쪽
통증으로 시작되고 정체를 모르는
굳은살 등 덩어리가 만져지기 시작함
(엄청난 통증과 동반된다고하니
통증 유무도 확인 )
어쨋든 과한건 금물이고 병원은최대한빨리
"우리 엄마는 미화노동자, 청소부입니다."
남녀 임금격차의 원인이 "성공하려는 노력이 부족하기 때문."
"여성이 저임금 업종에 취업하기 때문" 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봐주세요.
저희 어머니는 2남 2녀의 첫째로 태어나 대한민국의 장녀로, 부모를 대신해 그들의 밥을 차리고.
부모가 나이들어 직장을 잃을때 집안의 가장이자 장녀로서 두 외삼촌의 대학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엄마의 결혼 이후, 두 외삼촌은 그때서야 알바를 병행하며 대학교 졸업까지 본인들이 힘썼습니다.
그렇게 결혼을 한 여성이 두 딸을 낳고 아버지가 돌아가셨을때 선택할 수 있는 직장이 무엇이 있나요 ?
경력단절, 고졸, 나이가 많은 여성이 선택할 수 있는 직장이 무엇이 있나요 ?
저임금 업종에 취직하는 것은 저희 어머니가 삶에서 노력하지 않아서가 아니라, 다른이를 위해 노력했기 때문에 그리고 대한민국의 저희 어머니세대의 장녀들은 그게 당연했기때문에 그들의 선택지가 그럴 수 밖에 없습니다.
저희 어머니는 토일월화수 주말을 포함한 5일동안 빌딩 청소를 맡아 하며 지금 근속기간이 벌써 11년이 되었습니다. 저희 어머니는 저임금 노동자지만 두 딸의 대학을 모두 졸업시키셨으며
자랑스러운 저의 어머니입니다.
저희 어머니께서는 제게 지혜를 나눠주실정도로 명철하시며
조언을 해줄 정도로 똑똑하시지만,
대학교를 졸업하지 못했다는 이유로,
어머니가 선택할 수 있는 건, 다시 노력할 수 있는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이 아니라 주말에도 몸을 갈아가면서 두 딸과 노모가 살 수 있는 벌이를 해야만 했습니다. 그게 청소였을 뿐입니다.
저임금 업종에 취직" 할 수 밖에" 없던 시대적 상황과,
나의 성공이 아닌 동생과 자녀의 성공을 바랐던 여성들의 노력이 폄하되지 않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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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외삼촌 두분은 정말 좋으신 분들이어서, 현재 저희가 사는 집을 두분이서 돈모아서 구매해주셔서 외할머니와 함께 잘 지내고 있습니다. 이렇게 돌려받은 장녀도 있지만, 그렇지 못하고 희생만한 수많은 장녀들도 있습니다.
남녀의 임금격차는 저임금 업종에 취직할 수 밖에 없던, 타인의 성공을 우선으로 생각한 어머니 세대가 받는 피해를 보여주는 극단적인 값이라고 생각합니다.
8K Followers 5K Following'나는 항상 패배자들에 대해서는 마음이 약하다. 환자, 외국인, 반에서 뚱뚱한 남자애, 아무도 춤추자고 하지 않는 사람들. 그런 사람들을 보면 심장이 뛴다. 어떤 면에서는 나도 영원히 그들 중 한 사람이라는 사실을 항상 알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스밀라의 눈에 대한 감각, 71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