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 나이가 꿈에서도 제대로 나오진 않았는데 코코노에보다는 나이가 좀 있던 거 같음 키는 비슷했나 이부키보다는 컸음
경찰이 할 수 있는 모든 잔소리가 나올 짓을 해왔던 거 같은데 시마는 그 대상이 본인이니까 그냥 넘어갔던 듯... 꿈이라서 대충 머릿속에 있던 그런 거...
뭔가 이상한 입심 꿈을 꿨어 기억이 좀 희미하긴 한데
남친뺏기 당하는 이부키랑 변호사?한테 집착당하는 시마...였음 변호사는 그냥 꿈에서만 나오는 인물... 근데 시마가 알고 있는 사람인 건지 쉽게 내치지 못하는 거임 이부키도 이걸 알고 있었던 건지 왕빡쳤는데 그 화살이 변호사한테 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