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이슈 알고 계셨나요?
현재 보건복지부가 ‘심리상담’을
모든 정신건강전문요원이 할 수 있도록
바꾸는 개정안을 추진 중이라고 합니다
관련 학회에서는
전문 수련 없이 업무 범위가 확대되면
상담의 전문성과 서비스 질이
떨어질 수 있음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인용트 참고!
선생님, 아래 업무를 임상심리사만 할 수 있다고 주장하는 것도 아니고, 설사 심리사들이 빡빡 우긴대도 그건 누구한테나 말도안되는 소리로 들릴 거예요. 타직역의 전문성을 깎아내리려는 것이 아님을 다시 한 번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동료로서 간호/사복/작치 선생님들의 전문성 잘 알고 있고요.
‘진짜 심리상담 전문가’를 찾는 팁을 더 자세히 풀어보자면…
전문적인 자격을 갖춘 심리상담사는
[심리학 학부 과정 → 석사 학위 취득 → 병원 및 전문 기관에서 수련]
같은 과정을 거치는데, 이때 상담사가 취득한 자격증이 무엇인지를 꼼꼼하게 봐야 해요.
믿을 수 있는 자격증 (발급 기관)
⭕️ 임상심리전문가, 상담심리사 (한국심리학회)
⭕️ 전문상담사 (한국상담학회)
⭕️ 정신건강임상심리사 (보건복지부)
민간 자격증
❌ 부부심리상담사, 심리분석사, 부모교육상담사…
‘심리’와 ‘상담’이라는 단어가 이름에 들어가서 그럴듯해 보이지만 무조건 믿으면 안 돼요.
상담자가 자격 사항을 공개하지 않고 방송 출연 경험이나 특강 경력만 써 놓았다?
그런 사람은 거르는 것을 추천합니다.
정신건강의학과(정신과)의 진료와 심리상담은 엄연히 다름!
🏥 정신과 : 약물치료와 증상 관리 중심
💬 심리상담 : 대화를 통한 지속적인 심리 케어
보통 정신과에 진료 보러 가면 의사 선생님이 내 이야기를 충분히 들어줄 것 같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아서 실망하기 쉬운데,
충분한 시간을 들여
20대 남성이 13살 과외 학생을 추행한 사건과 관련해, 피해자 어머님께서 올리신 글과 엄벌 탄원서입니다.
홈캠 영상이란 증거가 명확히 있음에도 불구하고, 선고된 형량은 납득하기 어려울 만큼 낮게 나왔습니다.
많은 분들께서 엄벌 탄원서에 한 번씩 참여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adhd인이 과집중 후 극한 피로감의 회복이 어려운 이유는 과집중했을 때의 높은 성과를 날마다 낼 수 있다고 여기는 '부정적 사고' 때문이라고. 항상 최상의 컨디션으로 최고의 생산성을 발휘해야 한다는 "당위적 사고=부정적 사고"라는 게 인상적. <나는 내가 고장 난 줄 알았다> 수오서재, 264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