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오는 것도 이유가 있겠지 싶고 워낙 바쁘게 살았고 안에서도 밖에서도 사람에게 치이고 있으니 이제는 잘 지내기만을 바라고 언젠간 나타나겠지 하기로 생각을 바꿔봄 (언제 마음이 바뀔지는 모르지만) 그냥 소식 없는 건 그 시간에 프리티걸 챌린지 연습하는 거라 생각할 테니 계룡에서 꼭 프리티걸 챌린지 올려주시길
진짜 잘 지내고 있다면 된거임...ㅜㅜ
얼굴을 보고 싶은 마음도 있는데, 그들은 군인이니..ㅠ
(군대에선 사진이나 영상 촬영이 불가한걸로 듣긴해서 기대도 안함)
진심으로 뚜녕이가 너무너무 잘 오는거지.. 그게 일반화가 되서 그렇지 않으면 잘못된거라 생각하는 사람이 없길 바라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