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국가대표로 다시 함께하게 됐는데요 이번 대회에 임하는 각오와 다시 같은 팀으로 만나게 된 소감을 들려주세요
🐧민형이랑 오랫동안 같이 했었는데 이렇게 또 오랜만에 만나니까 반갑기도 하고 어색하기도 하고 익숙하기도 하고 그런 것 같습니다. 그리고 또 이제 국가대표로서 같이 화이팅 했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뭔가 한 6개월 정도 지나고 만났는데 이번에 촬영도 같이 하니까 옛날로 다시 돌아간 그런 기분도 드는 것 같고요. 국가대표 저는 이번이 첫 선발인데 상혁이 형은 세 번째이다 보니까 많이 배우고 이끌어 줄 것 같아서 든든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