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즈 라이브 기능도 생기는 등 다양한 혜택이 많음. 하지만 맴버들간에 팬즈 방문 횟수 차이가 극심함. 본인이 좋아하는 맴버 구경 힘들 수 있음. "그럴꺼면 그냥 버블하면 되는거 아닌가요?" 아무나 가입할 수 있는 싼 가격의 버블을 굳이 쓰지 않고 더 직접적인 소통을 원하는 팬들이 있기 때문임
동시에 한국에서 공연하는데 거의 반이상이 외국인임. 티켓팅 존나 빡쎔 그리고 바로 월드투어 함 한국 스테이들 공방빼면 거의 한국에서 스키즈 볼 기회 많지 않음. 근데 공방도 투어 때문에 많이는 못함.
2. 팬즈 게시물을 통해서 버블보다 맴버들과 더더욱 직접적인 소통이 가능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