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a Private Twitter Instagram Account
@KnMrkz0 ... (다소 놀란 듯 제게 질문해오는 가면 남자를 말없이 바라본다. 조금 놀려줄까 싶어서.) 다가오지 마. 지금 출혈이 크거든.
아야.
@N0TEN0GH (고개를 숙이자 보이는 정수리에 이 녀석 또 키가 자랐나하고 무의식적으로 형 노릇을 하고 만다. 하지만 전혀 물러서지 않고서 낮은 목소리로.) 그래서? 미안하면 행동으로 보여.
@MUsh1B 윽, 난 원래 이러니까 냅둬! (잠시 당황하더니 아예 등까지 돌려버린다.) 겨우 눈 하나 가지고 과장하기는. 두 짝 있으니 하나 정돈 잃어도 상관없어. (괜히 퉁명스레 말한다.)
@N0TEN0GH 하! 걱정해야될 건 내가 아니라 너다, 멍청아. 괜찮고 말고 네가 신경 쓸 일이 아니라고 하잖아... (겐야의 바로 앞까지 바짝 붙어서서는 위협하듯 눈을 희번뜩하게 뜬다.) 사람 말귀를 못 알아들어?
@MUsh1B 뭐, 뭐하는 거야. 쓸데없는 짓 하지 마. (고개를 획 돌려버린다.) 남 걱정말고 본인이나 신경쓰지 그래.
@N0TEN0GH 아니. 잠깐 눈알이 지끈거린 것뿐, (저도 모르게 말을 받아치다가 멈칫.) ...내가 얼쩡거리지 말라고 했을 텐데.
@MUsh1B ...별 거 아냐. 갑자기 눈이 시큼거렸던 것뿐이다.
#귀멸의칼날_봇친소
기다려, 기다려... 혈귀에게 등을 보이고 도망가다니 나 잡아줍쇼 재롱이라도 떠는 거냐? 당장 돌아가지 못해?
감히 내 첩보 노릇을 하다니 그 건방진 낯짝이 보고 싶어지는데 그래.
*자캐봇은 소개서를 읽고 가려서 찾아뵙습니다. 악의는 전혀 없음을 알아주시길... 🤝🏻
#귀멸의칼날_봇친소 #귀칼_봇친소
하계치곤 선선하니 살기 좋네. 뭐? 훈련을 쉬자니 무슨 지나가던 다람쥐가 연속 공중 백회전을 하는 소리야?
허접 혈귀들 여기까지 오느라 수고했고 이 시나즈가와 님이 신기한 거 하나 보여주마. 바람의 호흡 [제2형 조조*시나토 바람]
아아, 그래? 이봐, 이구로. 우리 둘이 편 먹고 음주 녀석을 치자. 거만 떠는 모습이 못 봐주겠으니 호되게 혼내줘야겠어. (풍주 상태: 그딴 거 알 바 아님.)
내가 대장 달면 화려하게 너랑 사주랑 싸움 붙여서 이기는 놈만 살려줄 거야 팍 씨(음주/상태: 달서로 인한 성격 파탄)
뭔 소리야 니가 대장인데
왜 내가 대장이야!! 제일 덩치 큰 네놈이 하던가!!
사주놈 성격이 좀 그렇긴 해. 구체적으로 말 안 해도 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