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a Private Twitter Instagram Account
나는 내가 심심해할 때면 밖에 데리고 나간다 김물, 나와 함께 중 시가 쉽고 멋있어서 좋다. 청소년 도서였어
내게 친정이 없어진지 오래 되었고 2달전 숙소를 예약하곤 한다. 집 떠나면 늘 고생이지만 그래도 따라나서는 2호 3호가 있어 든든하다. 국외는 아직 무서우니 국내를 가야지. 가보지 못한 곳이 많다.
@liaotian_xz 네
@beatriz0820 저는 숱부자로서 너무 좋아요.
숱부자라서 일반빗은 겨우 빗는 느낌이고 머리 감을때 쓰는 빗도 머리를 숙여 감으면 두피까지 닿지 않아 늘 뾰루지가 있었는데 인스타 광고로 산 야오빗은 두피까지 닿아서 시원하고 뾰루지가 안 생긴다. 1호의 요청으로 1세트 더 사며...
다이어트 2주차가 되었고 2키로가 줄었다. 야호 주로 고구마를 퍼먹고 있고 요거트에 그레놀라 넣어 먹는데 식감이 너무 좋다. 사과, 바나나도 먹고 있고 빵은 크로와상과 샌드위치로 혼자 타협 봤다. 매일 굶주림과 싸웠는데 2주쯤 되니 즐기고 있는 착각도 든다.
몇천원 아끼려고 줄 서라는 부탁을 서슴없이 하는데 줄 서서 산 과자를 받는 대상은 내가 모르는 남이야. 햐아.. 지적을 얼마나 해야 하는 거니? 니가 그러고도 21년 같이 산 남편이니?
@_want2fly 단편소설이 싫어서 후딱 읽어 버리고서 어? 뭘 놓쳤지? 싶어 다시 읽는데도 모르겠는... 후딱 읽어도 다 알겠는 장편소설 최고예요.^^
오늘도 단편소설 읽고 고통스러워 하는 자 하아...생략된 글들이 너무 많아 친절하게 알려주는 소설이 최고
단편소설의 그 생략되는 말들이 나를 안달하게 한다. 조금 더 읽었으면 좋겠다고 뻔해도 궁금하다고
@inselein 그렇지요 ㅎㅎ 다른 아이들은 얌전했었어요. 3시간 버스타도 조용했었음.
@inselein 역시 👍
들고 온 책이 재미가 없을때 억울하다. 안전하게 무난하게 들고 올 걸. 급하게 들고 왔더니 실패
@inselein 늘 생각해요. 돌비는 외동이라 다행이라고. 우리집 3호는 1호가 이미 응징해서 조용해질 것임.
오늘치 책 한 권을 읽어치웠다. 숙제처럼 100페이지도 안 되는 소설집 오늘안에 한 권 더 읽어야 하는데 힘내라.
@inselein 아이고
@inselein 흐흐흐흐 눈은 좀 괜찮으신가요.
바디 필로우 검색하러 코스트코 들어갔다가 24인치 찜 냄비 산 나란 엄마. 아냐아냐 계속 갖고 싶었어 집에 있는 24인치 찜 냄비가 너무 오래 되었고 손잡이가 타서 냄새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