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a Private Twitter Instagram Account
@4zk8tls6 ㅠㅠ 배고프기도 전에 늘 누군가 끼니 챙겨줬을 거 같아서.. 배고픔을 느끼고 표현하는 것도 서투를 것 같아요.. 후회 이후로는 스스로를 돌보는 거에 대한 우선순위가 아주 낮았을거라 버석버석 말라갔을 거 같아요
빅터 평생 자기 손으로 밥 차려먹은적 없을 거 같은디 줄리아 글케 되고 밥은 어케 먹었을까 하는 뻘생각 이미 몸 많이 약해진 채로 북극 갔을듯
난 무리하는 대위가 유구하게 좋더라 누가봐도 컨디션 엉망인데 아픈거 아니고 좀 피곤한거라고 아득바득 우길듯
난 앙리가...부모도 형제도 모르는 고아로 컸지만 보육원에서 부모형제처럼 애정하는 사람들이 있었고 전염병이나 전쟁등의 이유로 그들이 사망한 적이 있어서 의사가 되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을 함
한잔술때 앙리가 빅터한테 코트 덮어주고 나중에 빅터가 괴물한테 코트 덮어주는 거 좋다 앙리는 마망이고 괴물의 할머니다
가방에 불피울 도구나 텐트나 이불같은거 있을텐데 찾아볼 생각도 안하고 추위에 떨었을듯
북극에서 개물이 시체 부여잡고 눈좀 떠.,.앙리 춥지.,.? 괜찮아.,.? 하면서 자기 코트 벗어서 입혀주는 빅터.,,,.
빅터 위생창 끝나고 빰!하면서 주먹 들어올리는 거 보면 그순간 승리를 확신한 것같아서 약간 가소?로움(p)
@haemhaem1240652 오세상에 누구 다칠까봐 제대로 흔들지도 못하고고루해서 말도재밌게 못할거 같아요 어쩌다ㅏ dj를 하게됐지 싶은데그래도 알수없는 인기로 팬클럽 있을 거 같아요ㅋㅋㅋㅋㅋ
@0nemu_7 동의합니다 그다음은 단하미가 아닐까요
나 방금 뭔가 발견했음 프랑켄은 천둥소리로 시작하고 천둥소리로 끝남 이게 무슨 수미상관이지
@apovac48 와 저는 오기부려서 꼬아본 거라는 쪽에 살포시 한표요
@jumeoni343832 그이름은 내 이름이 아니야!할까요 좋아할까요
@jumeoni343832 개물이 입양하기? 줄리아는 빅터를 위해서라면 그정도는 쌉가능할 거 같아요 근데 빅터랑 괴물 중에 골라야한다면 빅터편 들거같아서 심란해졌어요
절망때 괴물이가 생창기계 너무 야무지게 뿌샤놔서 얘도 분노로 이성을 잃었던게 아닐까싶음 철침대랑 쇠사슬 본 순간 태어날때 기억 떠오르면서 내가 인간이 아니란 걸 확 실감하는 그런거
이거 이제 안웃김 저 창문뿌심이 빅터가 지손으로 비극의 문을 열어제끼는29175번째 순간이라는 점에서
결과적으로 생각하면 빅터가 괴물이 길 열어준 거 같아서 웃김 창문 안 뿌서졌으면 괴물 못 도망쳤을 것 같은데 빅터 판단력…
@Dreamsrmessage 갈때 누군지 잘 보고 가야겟내요
@Dreamsrmessage 퐉스x 아방 둘이서 손잡고 떠나라
@apovac48 저 프랑켄 땜에 제네바랑 북극 가보고싶어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