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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nhaja 수정 감사드립니다. 제가 못 듣고 못 보는 데서 틀리시는 것은 아무 상관 없습니다. 매일 제 눈에 띄어서 뭘 잘못했느니 잘 했느니.. 불특정 다수가 보는 글이니 신중해 달라는 말씀입니다. 아무튼 수정 감사드립니다.
@yunhaja @coolone99
@yunhaja 오타 수정해주시거나 삭제 부탁드립니다.
@yunhaja 이름 오타 내신 부분 수정하시거나 삭제해주세요.. 몹시 불편합니다. 제가 왜 자꾸 엉뚱한 소리를 들어야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kkb43333 @yunhaja 이름 틀리게 쓰신 글들 삭제해 주세요. 부끄럽지 않으세요? 잘 못 된 것은 바로잡으셔야죠.. 피해보는 사람 생각도 좀 해주시고요..
@kkb43333 비판을 하시려면 이름을 똑바로 쓰시고 비판을 하세요. 저는 박순원인데, 스트레스 너무 받습니다. 입장을 바꿔놓고 생각해보세요. 저를 서울시장을 시켜주시든가. 혹, 이름을 자꾸 틀리게 쓰는 데 무슨 의도가 있는 것 아닙니까?
@yunhaja 한두 번도 아니고 계속 이름들 틀리게 쓰시는데 혹 무슨 의도가 있으신가요?? 아무튼 제 이름 치면 이상한 내용 안 뜨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아님 저를 서울시장 시켜주시든가....
@yunhaja 이름 똑 바로 쓰세요. 서울 시장 이름도 제대로 모르면서 무슨 비판이세요?? 저는 박순원이라는 사람인데요, 윤 선생님 같은 분들 때문에 피해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저 앵벌이 아닙니다요..
"누가 나를 잡아먹더라도 반 이상은 물을 먹는 셈이니 나는 아까울 것이 없다" (박순원, 물 中)
"그런데와 함께라면 어디든 갈 수 있다 그런데 말이지 천연덕스럽게 자기가 가고 싶은 쪽으로 말머리를 돌린다 그러므로로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다" ―박순원, 「아라비안나이트」(『그런데 그런데』, 실천문학사, 2013) 中에서
이가 탄탄 잇몸 튼튼 강호동이 눈을 동그랗게 뜨고 정말 신기하다는 듯이 송해에게 묻는다 어쩜 그렇게 탄탄하세요? (박순원) 사실 그 광고를 볼 때마다 아슬아슬하다. 언제 광고를 내릴지 모르기 때문. 눈 동그란 강호동때문은 물론 아니지만.
@kkk1223 제가 이렇게 뭐 적고 있으면 형 팔로우하는 것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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