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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s 🌻🍉⛱🐾
Awww ...
언제나 그렇듯 큰 변혁의 시대에는 이름도 명예도 없는 선량하고 힘없는 자들이 더 많은 희생을 당합니다. 임을 위한 행진곡은 이름도 명예도 없는 사람들에게 희생하라고 강요하고 있습니다.
꼬 박 꼬 박 생 각 한 다. 어 쩔 때 는 밤 을 꼬 박 지 새 우 며 생 각 한 다. 너 를 내 가. 「꼬박」
<이인위미 : 어진 사람들이 사는 마을은 아름답다.> 2016년 수원화성방문의 해를 맞아 따뜻하고 아름다운 수원을 함께 만들어 갔으면 좋겠습니다.모두 행복한 한해 시작하세요~!
노망 박지원 “아무도 안 받아주면 무소속으로 깽판치겠다” pic.x.com/RBUZrNM7Gu
‘Comfort women’ deal must not deny survivors justice amn.kr/sub_read.html?…
′위안부 역사′ 기록하는 중국…'잊자는 한국' 중국, '잊지 않아야 미래도 있다' 한국, '역사의 기록'인 '소녀상'마저 위태롭게 만들고…변변한 전시관조차 없어 cbs.kr/QWidoF?lbTW=yU…
미래에 대한 부정적 생각, 습관처럼 하는 험담, 생색내고 싶어하는 마음, 질투심, 뭐든 상대가 이해해줄거라는 착각, 화려한 언변으로 위장한 '따지기' 패배감이 푹 절은 말투 이 모든것이 당신의 인생을 실패로 이끄는 것들이다 - 하이브로 무사시
이상하다. 안개 속을 거니는 것은.. 산다는 것은.. 외로운 것. 누구나 다른 사람 알지 못하고 모두가 다 혼자다. - 헤르만 헤세, 안개 속에서 중에서
@PlzNotMeh @jinjjabird Wow! I was momentarily confused.
‘김무성 마약 사위’ 변론한 최교일, 새누리에 공천 신청 #변호사선임비는5천만원받고 facttv.kr/facttvnews/det…
흔적을 남기지 않고 떠날때 사람들의 그리움은 더 깊어 집니다.
소설가면 소설이나 쓰지 왜 정치문제나 사회문제에 관심을 기울이느냐고 물으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참 개떡 같은 질문으로 사료되지만 대답해 드릴게요. 저는 소설가이기 전에 대한민국 국민입니다. 그리고 대한민국은 엄연한 민주공화국입니다.
10명 중 4명이 민준, 서준, 지우, 서윤.. <올해 태어난 신생아 선호 이름 1위는 '민준'> #이름 #민준 #1위 goo.gl/di4igp
@99fun_net 나!
비교하지마 상관하지마 누가 그게 옳은길이래 옳은길 따위는 없는걸 내가 택한 이곳이 나의길 미안해 내사랑 너의 자랑이 되고싶은데 지친 내하루 위로만 바래 날 믿는다 토닥이면 왈칵 눈물이 날것만 같아 취한 한숨에 걸터앉은 이 밤 -지친하루, 윤종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