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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씨피 생각남
캐리어에 짐 챙기면 눈치 보다가 자기도 가겠다면서 캐리어 옷 사이로 들어가는 애 너무 귀여워
말 안 듣는 새끼 길들여서 화장실까지 허락 받고 가게 만들고 싶네
일 끝나고 왔는데 꼬리 흔들면서 좀 반겨봐
내 앞에서 자위해줘 내 이름 부르면서 가줘 꼴사납게 가면서 울어줘
오빠 지금 오빠보다 어린 사람한테 누나라고 부르면서 가버리는 거예요? 귀여워라 몸 엄청 떨리네 ㅋㅋㅋ 그렇게 좋아요? 엉덩이 더 들어봐 오구 잘하네
아가 뭐 해?
집 가까이 사는 강아지 매일 산책하자고 부르고 공원에서 잔뜩 예뻐해줘야지
심심한데 디엠 메모장으로 써봐
전화하는 애 옆에서 구경하다가 슬쩍 바지에 손 넣어서 만지면 바르작 놀라면서도 소리 참겠다고 웅얼거리는 거 깜찍해서 그대로 박아버리기 아가 소리 참아야지 지금 쑤셔진다고 광고하려고? 허리 흔들지 말고 전화 이어서 해야지
애기 가버릴 때마다 횟수 몸에 낙서하기 또 갔어? 조루 애기네 완전 ㅋㅋㅋㅋ 조금만 만져줘도 금방 가버리고 말이야
애기 요즘 못 챙겨줘서 미안해 기다리느라 힘들지 오늘 안고 잘까? 많이 아끼고 사랑해
부끄럽다면서도 할 건 다 하는 거 귀여워
지치지도 않고 발정나는 새끼들을 위한 미션 내려줄게 학교에 있든 직장에 있든 장소가 어디든 트위터 보고 발기해서 쿠퍼액이나 뚝뚝 흘리는 거 인적 드문 곳 가서 자위하고 어땠는지 알려줘 영상 찍어서 보내도 되고 사람들한테 들키는 것도 좋다고 흥분해서는 소리도 안 참는 거 아니지?
혼전순결 아다 꼬셔다 만날 때마다 따먹다가 한 번 안 하면 오늘은 왜 안 하지 생각하는 걸레로 만들기
부끄럽다는 애 거울 앞에서 쑤시고 만져주면서 분수 싸게 만들면 얼굴 붉어지면서 바르르 떨겠지 너 한 번 갔다고 멈춰 줄 생각 없는데 거울이나 봐 사정할 때 니 표정은 알아야지 ㅋㅋㅋㅋ 부끄러워? 예쁜데 왜 숨고 그래 더 괴롭히고 싶게
좋은 향기 나는 펨섭 잡아먹고 싶다 긴 머리 잡아쥐고 엉덩이 스팽하고 싶어
말 잘 들으면 강아지 말 안 들으면 개새끼
늦게 집 들어와서 오래 기다린 강아지 쓰담쓰담 해주기 잘 기다리고 있었어? 울진 않았나 몰라~ 나도 보고 싶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