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마가 포리마루 좋아한다는 거 귀여움
집에 100% 대왕 포리마루 있을 것 같잖아...
소파에 짱 큰 포리마루 두고 같이 영화보고 책 읽고 졸리면 좀 기대서 잠깐 자고...
원래 침실에도 포리마루 있었는데 부키가 한 침실에 두 마리의 개는 있을 수 없다며 거실에만 포리마루 있음
이부시마는 싸워도 같은 차 타야됨
서먹한 공기 어색해 죽겠는데 먼저 말 거는 사람이 지는거라는 이상한 승부욕 있어서 둘 다 입 꾹 닫고 묵묵히 밀행 돌고...
근데 이런 정적 못 견뎌하는 거 시마임
시마 괜히 하늘 보면서 오 ㅋㅋ 강아지(구름 가리키기) 했는데 부키 1도 관심 없어 보여서 절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