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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johnns @mjohnns

창 밖에 밤비가 속살거려 육첩방(六疊房)은 남의 나라, 시인이란 슬픈 천명인 줄 알면서도 한 줄 시를 적어볼까. - 윤동주 - kw2020.com New York Joined June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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