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47세이며, 지난 9년간 주식시장과 ETF, 글로벌 투자를 꾸준히 공부하고 투자해 왔습니다. 앞으로 제가 경험하며 배운 투자 지식과 시장 인사이트를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이곳에서는 핵심 내용만 공유하며, 자세한 분석과 전체 PDF 자료는 아래 BAND에서 확band.us/n/a2abb8nfc5ebEJoined February 2021
레버리지 비중은 줄이고, 등록금은 안전자산으로 옮겨.
팔 때도 250만원 공제를 2~3년에 나눠 쓰면 세금이 줄어.
연금저축펀드는 절대 손대지 마.
인출하면 나중에 받을 세액공제 혜택이 날아갈 수 있어.
✅️ 19세부터는 계좌가 열려.
성년 증여공제는 10년에 5천만원인데,
QLD가 신고가 코앞이야. 올해만 +42%.
아기 계좌에 QLD, TQQQ 넣어둔 집들
지금 꽤 웃고 있을 거야. 행복..
근데 진짜 차이는 수익률이 아니라 세금에서 나.
같은 나스닥 지수여도 어느 계좌에 담았느냐에 따라
20년 뒤 세금이 495만원일 수도, 1,925만원일 수도 있어.
지구상의 모든 자산은 달러 환산으로 생각해야함.
달러환산 가치는 1000달러로 그대로여.
근데 환차익에 대해서 22% 괜히 세금내야하는 구조.
SGOV는 “내가 산 시점의 환율”보다
환율이 싼 시점이 아니라면
팔면 오히려 손해보는 구조라는거.
이거 아는 사람 거의 없다.
20만원 투자손해가 난거로 처리된다
즉 20만원 어치에 대해서 양도소득세를 덜 내게 돼.
이어서
그래서 SGOV는 환율이 내려갈 때 오히려 이득임.
사람들은 반대로 생각함 ㅋㅋ
오 환율 올랐으니까 돈 벌었네!
이게 원화기준으로 생각하는 것에
사람들이 익숙해서 그렇다.
사고관을 확장시켜라.
그래서 SGOV는
환율이 쌀 때 사서 환율이 비쌀 때 팔면,
그냥 안사느니만 못함.
왜냐면 세금은 원화기준으로 매기기 때문에.
달러 환산은 그대로인데 수익의 22%만 괜히 뜯기는겨.
근데 반대로
환율이 비쌀 때 (1200) 사서 쌀 때 (1000) 팔면,
달러는 그대로 들고 있는데, 12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원달러 1000원일 때
SGOV 100만원어치 사면 1000달러겠지?
이 상태에서 원달러가 1200원 되면
SGOV는 1000달러, 120만원 어치로 가치평가됨.
얘를 수익실현하잖아?
그러면 20만원 수익으로 잡힘... ㅋㅋ
3% 이자먹을라다가
20만원에 대한 22% 양도소득세를 내야하는 꼴이 돼.
이어서
SCHD 사면 노후 끝이라더니, 1억 넣어도 월 23만원이야.
월 100만원 받으려면 4.4억이 필요해.
근데 진짜 무서운 건 그다음이야. 4.4억을 일반계좌에 모으면 배당만으로 금융소득이 1천만원을 넘어. 피부양자였다면 건보료가 따라붙을 수 있어.
모으는 것도 힘든데, 모아도 새는 구조야. 그래서 SCHD는
40대: 연금 한도 먼저, 넘는 돈은 직투 • 50대: 배당 비중을 늘리되 3.1억·6.2억 문턱 체크 • 60대: 연금계좌에서, 월분배로, 국채금리와 비교하면서
SCHD는 '사면 끝'이 아니라 '나이에 맞게 쓰는' ETF야. 배당금은 최근 1년 실적과 지금 환율(1,352.8원)로 계산한 추정치라 달라질 수 있어.
연 1,500만원까지 3.3~5.5%로 끝나
생활비가 매달 필요하면 분기 배당보다 월분배인 국내 상장 버전이 리듬이 맞아. 그리고 지금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5%대야. 배당 3%대만이 답은 아니라는 것도 같이 봐.
정리하면? • 2030: SCHD는 보조, 배당은 무조건 재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