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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오늘 맹성규의 현수막 문구를 봤는데 뭐라고 써놨더라? ‘돌아다니는 민원실’ 이런 느낌이었던거 같은데 얌마 그럴거면 택시지부 농성장으로 튀어와!!!!! 거길 1순위로 달려와서 들어야지!!! 오지도 않으면서 뭔 돌아다니는 민원실이야!!! 현수막 뜯어!!
택시지부 농성장에 있습니다. 주인을 찾습니다..
김재주동지는 왜 않주무시나요?
@breakthewall123 @jj23526633
이게 말이 되는 가격인가 가지 1개 140원 오이 1개 180원 토마토 1개 180원 애호박 1개 250원 양배추 1개 500원 방울 토마토 1kg 1600원 참외 1kg 800원 농민들은 굶어죽으란 말 밖에 안되잖아 이건
헤헤헤헤헤 깃대 대각선으로 메고가서 옆에 지나가는 경찰들 실로폰처럼 때리구감 헤헤헤헤헤헤헤헤
국회의원이 운전하는 차가 시골 논두렁에 빠졌다. 지나가던 농부가 국회의원을 산에 묻었단다. 경찰이 농부에게 "왜? 묻었냐"고 했더니 농부는 <국회의원이 "나 살아있다."고 해서 둑은줄 알고 고히 묻어주었다.>는 것이다.
@huson_mk3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RnflRo @avoahth 정확히 0.4평입니다.
@huson_mk3
@jinhan_kanjari
@BagUicho59470
@breakthewall123 @binglee1917
@breakthewall123
@oho2298 @breakthewall123 부엌데기는 역시 칼을 들어야
@oho2298 @breakthewall123 슬플때는 이거
7월 5일 택시노동자 고영기 동지 인천 고공농성 99일차. 흐리고 비가 오락가락 한다. 고영기동지 힘내시라!!
@pado133640 @breakthewall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