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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full Senate floor vote is imminent, and Trump is ready to sign it into law!🔥
SK하이닉스가 미국 나스닥에 상장한다?
정확히는 "회사"가 가는 게 아니라
ADR이 가는 겁니다…
🧐어?? ADR은 또 머야??
오늘은 ADR이 뭔지
초보자도 이해되게 풀어볼게요 📍
📍 ADR이 뭐냐면
American Depositary Receipt
= 미국예탁증서
쉽게 말하면
"한국 주식을 미국에서도 사고팔게 만든 교환권"
원래 한국 계좌가 있어야 살 수 있는데
미국 투자자도 달러로 살 수 있게 길을 터준 겁니다
📍 그럼 하이닉스가 미국 회사 되는 거?
❌ 아니에요
본사도 한국
공장도 한국
경영도 한국
다 그대로입니다
단지 나스닥에서도 거래가 가능해지는 것뿐이에요
📍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
이번 ADR은 그냥 "거래소 추가"가 아니라
신주를 새로 찍는 유상증자입니다
찍는 물량은 이미 공시됐어요 👇
보통주 1,779만주
전체 주식의 약 2.5% 규모
📍 숫자 더 풀어보면
원주 1주 : ADR 10주 비율
→ ADR로는 최대 1억 7,790만주
규모는 종가 기준 약 45조원 (참고치)
1DR당 25만 5,500원으로 책정됐고요
단, 최종 가격·물량은
수요예측(북빌딩) 끝나야 확정됩니다
📍 한국 개인은 청약 가능?
❌ 이번엔 안 돼요
국내 거주자는 참여 불가
해외 투자자 대상 공모입니다
제3자 배정 방식이고
배정 대상은 해외 예탁기관(씨티은행)이에요
자금은 용인 클러스터·청주 패키징 팹 등
시설투자에 쓴다는 계획
📍 기존 주주는 손해일까?
양면이 있어요
긍정
- 외국인 접근성↑
- 유동성↑
- 반도체지수·ETF 편입 길 열림
고려할 점
- 2.5% 신주 희석은 실제로 발생
- TSMC처럼 프리미엄 기대도 있지만
ADR이 무조건 프리미엄은 아니라는 사례도 있더라고요
⚠️ 마지막 주의
"미국 상장 = 무조건 호재"로
단정하긴 이른 단계예요
물량·가격이 아직 확정 전이고
일정도 정정신고서로 바뀔 수 있습니다
숫자가 확정되면 그때 다시 짚어볼게요
예측보다 대응 🙂
#SK하이닉스#ADR#나스닥#반도체#유상증자#주식초보#코코모닉
5월 PCE 발표! '유가 이미 떨어지고 있다' 시장이 보는 진짜 이유와 앞으로 전망
안녕하세요! 오늘(6월 25일) 미국 상무부가 5월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를 발표했습니다.
연준이 가장 중요하게 보는 인플레이션 지표인데, 결과가 나왔어요.
PCE가 뭔가요? 왜 중요한가?
PCE(개인소비지출 물가지수)는 연준(Fed)이 가장 선호하는 인플레이션 지표입니다. CPI(소비자물가지수)와 비슷하지만 몇 가지 중요한 차이가 있어요:
1. 소비자 행동 반영: 가격이 오르면 사람들이 더 싼 상품으로 바꾸는 '대체 효과'를 잘 잡아냅니다.
2. 가중치가 유동적: 소비 패턴 변화에 빠르게 대응.
3. 범위가 넓음: 더 많은 지출 항목을 포함.
연준이 기준금리를 결정할 때 **PCE(특히 Core PCE)**를 가장 중시하는 이유입니다. 목표는 장기적으로 **2%**예요.
Core PCE는 식품·에너지를 뺀 '기저 인플레이션' 지표로, 단기 변동성을 제거해 장기 추세를 보는 데 유용합니다.
오늘 나온 5월 PCE 결과는?
주요 수치:
1. 헤드라인 PCE (YoY): 4.1% (4월 3.8% → 상승, 예상치 부합)
2. Core PCE (YoY): 3.4% (4월 3.3% → 소폭 상승, 예상치 부합)
3. 월간(MoM): 헤드라인 +0.4%, 코어 +0.3%
헤드라인은 중동 사태로 인한 고유가 영향이 아직 강하게 남아 최고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코어도 2023년 말 이후 최고치 근처예요.
시장 반응은?
"예상 부합 + 스테일 데이터"
발표 직후 시장 반응은 크게 출렁이지 않았어요. 대부분 "예상치 부합"으로 보고 있습니다.
특히 시장이 주목하는 포인트:"Stale Data(지난 데이터)" 프레임
5월 데이터는 4~5월 고유가(중동 사태 피크) 영향을 강하게 받은 숫자라서, 이미 시장이 예상하고 있던 내용입니다.
유가 하락 효과 미반영:
최근 유가가 상당히 떨어졌어요(5월 피크 대비 상당 폭 하락). 이 효과는 **6월 PCE(7월 말 발표)**부터 본격적으로 반영될 전망입니다.
UBS, BofA 등 주요 기관들도 "5월이 헤드라인 PCE의 피크일 가능성이 높다"고 미리 말했었어요.
그래서 오늘 결과는 "이미 가격에 반영된 데이터"로 치부되며, 다음 달 개선 기대감이 더 커지는 분위기입니다.
왜 PCE는 쉽게 안 잡히나?
(서비스 인플레이션)헤드라인은 유가에 민감하지만, Core PCE가 sticky(끈적끈적)한 이유는 주로 서비스 부문 때문입니다.
주요 이유
1. 노동 집약적 서비스: 의료·외식·운송·보험 등은 인건비 비중이 높아요. 임금 상승 → 가격 전가.
2. 강한 노동시장: 실업률이 낮고 임금 압력이 지속되면서 서비스 가격이 잘 안 떨어집니다.
3. 주거·의료 비용: 주거 비용(임대료·OER)은 시차가 있고, 의료비도 구조적으로 상승 압력이 큽니다.
4. 수요 회복: 팬데믹 이후 서비스 수요가 강하게 회복됐어요.
상품(재화) 쪽은 공급망 정상화 + 유가 하락으로 비교적 빨리 잡히지만, 서비스는 구조적 요인 때문에 더디게 움직입니다.
이게 바로 Core PCE가 3% 중반대에 머무는 핵심 이유예요.
유가가 계속 하락하면 앞으로 전망은?
긍정적 시나리오가 더 무게를 싣고 있어요
1. 헤드라인 PCE: 6월부터 유가 하락 효과가 본격 반영되면서 빠르게 둔화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많은 기관이 "5월이 피크"라고 봅니다.
2. Core PCE: 서비스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변수지만, 노동시장 완화 신호 + 유가 안정으로 점진적 개선이 기대됩니다.
3. 연준 영향: Fed는 "데이터 의존적" + "meeting-by-meeting" 접근을 강조하고 있어요. 6월 데이터가 개선되면 금리 인하 기대가 살아날 수 있습니다.
리스크 요인
1. 서비스 가격이 생각보다 더 sticky할 경우.
2. 중동 사태 재발이나 다른 공급 충격.
3. 강한 소비 수요 지속.
결론: 오늘 5월 PCE는 "예상 부합 + 이미 알려진 고점"으로 시장이 소화하고 있습니다. 진짜 중요한 건 6월 이후 데이터예요. 유가가 계속 안정적으로 하락한다면, 하반기 인플레이션 둔화 기대감이 상당히 커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AI 열풍의 숨은 대가… 결국 우리 모두가 메모리값을 내고 있다
본문:AI 때문에 스마트폰·노트북 가격이 오르고, 클라우드 요금도 슬슬 올라가고 있죠?
최근 메모리(DRAM·NAND) 가격이 폭등하면서 이런 현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원인은 하이퍼스케일러(마이크로소프트, 구글, 아마존, 메타 등)들의 미친 AI 투자입니다.
어떻게 가격이 우리에게까지 오는 걸까?
1. 하이퍼스케일러들이 메모리 싹쓸이
HBM 같은 고성능 메모리를 장기 계약 + 선지불로 대량 확보. AI 서버 한 대가 일반 서버보다 메모리를 10~20배 먹기 때문.
2. 메모리 제조사(SK하이닉스·삼성·마이크론) 공급 재배분
AI 물량 우선 → 일반 소비자용 메모리 공급 줄고 가격 급등 (일부 50~170% 상승).
Apple·삼성 등 제조사
부품값이 올라서 결국 iPhone, 갤럭시, 노트북 가격 인상. 애플은 이미 “가격 인상 불가피”라고 공식 언급.
하이퍼스케일러들
AWS는 AI 인스턴스 가격 15% 인상. Azure, Google Cloud도 비용 증가분을 서비스 요금으로 조금씩 전가 중.
결론:
‘AI 비용 공유화’하이퍼스케일러 → 제조사 → 클라우드 서비스 → 기업 → 개인 소비자
결국 우리 모두가 AI 붐의 비용을 분담하고 있는 상황입니다.스마트폰 바꿀 때 더 비싸게 주고,
넷플릭스·유튜브·클라우드 쓰는 요금도 간접적으로 오르고,
기업은 IT 비용 증가로 제품·서비스 가격을 올리게 됩니다.AI 기술은 놀라운 발전을 하고 있지만,
그 대가는 생각보다 빠르고 광범위하게 우리 지갑으로 오고 있어요.2026~2027년까지 이 공급 부족이 계속될 전망이라,
당분간 ‘AI 세금’을 내는 시대가 될 것 같습니다.
일본을 꺾고 세계를 제패한 반도체 1위의 비밀
“이건희가 없었다면 지금의 삼성 반도체는 없었다”
키옥시아는 아직 살아 있지만...
1980년대, 미국까지 몰아냈던 반도체 절대강자 일본.
DRAM 시장을 완전히 장악하고, 삼성은 일본·미국 기술을 라이선스 받고 리버스 엔지니어링 하며 따라잡는 처지였다.
그런데 10년도 안 돼 판도가 완전히 뒤집혔다.
1993년 이건희 회장의 프랑크프루트 선언(“마누라와 자식 빼고 다 바꿔라”)으로 질 중심 신경영을 선언한 뒤,
1997년 IMF 위기 때 결정적 순간이 왔다.
일본 기업들은 메모리 사업을 축소·철수하거나 투자 위축에 들어갔지만,
이건희는 정반대로 더 미친 듯이 투자하고 밀어붙였다.
신속한 의사결정 + 과감한 투자 + 오너 리더십
그리고 적절한 **타이밍(행운)**까지 종합적으로 작용했다.
1. chaebol의 빠른 결정 구조
2. 불황 때 대규모 fab 투자 (Contrarian 전략)
3. “위기는 기회”라는 신념
4. 일본의 엔고·버블 붕괴가 만든 빈틈
그 결과,
1993년 DRAM 세계 1위에 오른 뒤 지금은 **DRAM·NAND 모두 한국(삼성·SK하이닉스)**이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키옥시아(구 도시바)는 3위로 버티고 있지만, 전체 판도는 이미 한국이 쥐고 있다.
결론
기술 이전으로 시작했지만,
결국 위대한 리더 한 명의 결단과 과감한 실행력이 대한민국을 반도체 초강국으로 만들었다.역사는 결국 사람이 바꾼다.
#이건희#삼성반도체#한국반도체#반도체역사#키옥시아#반도체1위
클레리티 둘러싼 정치적 서사, 변수로 추가된 스페이스X 비트코인 보유량
크립토는 대선 때의 저력을 중간선거에서도 보여줄 수 있을까?
2024 대선 때 크립토 유권자들이 트럼프를 지지한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실질적 이해관계”**였다.
트럼프 가족이 WLFI를 직접 운영하고 있었고, 본인이 비트코인 컨퍼런스에 직접 참석해 “비트코인 팔지 마라”고 강하게 외쳤다.
반면 카말라는 불참하거나 모호한 입장만 밝혔다.
많은 크립토 유저들은 “대통령 본인이 직접 손해 볼 일이 없으니, 진짜 산업을 키울 동기가 있다”고 판단했다.
단순한 공약이 아니라 skin in the game으로 본 것이다.
그리고 지금, 2026 중간선거를 앞두고 CLARITY Act를 둘러싼 정치적 서사가 다시 불타오르고 있다.
현재 상황
상원 Banking Committee에서 5월에 15대 9로 통과됐지만, 전체 상원 통과가 지연되고 있다.
민주당 내 엘리자베스 워렌이 선봉에 서서 “윤리 조항”을 강하게 요구하며 반대하고 있다.
자금세탁·국가안보 위험을 들먹이면서 트럼프 가족 사업(WLFI)과 연결지어 공격하는 모양새다.
하지만 친크립토 민주당 의원들(Gallego, Alsobrooks 등)조차 워렌식 극단 반대에는 완전히 동조하지 않고 있다.
이미 2024년처럼 산업 돈(Fairshake 등)이 움직이고 있기 때문이다.
변수로 떠오른 스페이스X 비트코인 보유
여기에 최근 스페이스X가 IPO 서류에서 18,712 BTC (당시 기준 약 13억 달러 규모)를 전략적 준비금으로 보유하고 있다고 공개했다.
이전 추정치보다 훨씬 많았다.
이건 단순한 보유량 공개가 아니다.
엘론 머스크 팬덤(젊은 남성·테크층)이 이미 공화당으로 이동하는 흐름 속에서, “머스크도 진짜 믿고 장기 보유한다”는 실질적 증거가 더해진 셈이다.
중간선거에서 turnout과 메시지 전달력에 상당한 영향을 줄 수 있는 변수다.
중간선거에서 크립토 저력은?
2024 대선 때처럼 “반크립토 민주당 응징” 서사가 그대로 먹힐까?
아마도 약해질 가능성이 높다.
중간선거는 대통령 선거만큼 단일 이슈로 몰아가기 어렵다.
크립토 자체가 유권자 최우선 이슈도 아니다.
대신 지역구별·후보 성향별로 작동할 가능성이 크다.
다만 완전히 사라지진 않을 것이다.
워렌이 계속 강경하게 나오면 pro-crypto 유권자(특히 젊은 층)에게 역풍이 될 수 있다.
스페이스X 비트코인 공개처럼 머스크 변수가 더해지면 공화당 쪽으로 에너지가 다시 모일 여지가 있다.
산업 자체도 중간선거에 돈을 계속 투입하고 있다.
결론적으로
2024년 대선 때 크립토가 보여준 저력(산업 로비 + 유권자 bloc + 실질적 이해관계)은 여전히 살아있다.
다만 중간선거라는 무대 특성상 2024년만큼 강력하고 명확한 서사로 폭발하긴 어려울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CLARITY Act가 8월 휴회 전 통과되느냐, 아니면 ethics 싸움으로 또 미뤄지느냐가 당분간 가장 중요한 관전 포인트가 될 것 같다.
2026년에도 2024년 같은 파워를 발휘할 수 있을까... 개인적으로는 그래보길 바란다.. . 내 wlfi ..내 잃어리움 .. ㅜㅜ
2.6M Followers 816 FollowingCo-founder & CEO at @Coinbase. Creating more economic freedom in the world. ENS: barmstrong.eth Co-founder @researchhub @newlimit
675 Followers 1K Following안녕하세요. 돈(여)미새 입니다.
부자되고 싶어서 비트마인에
올인했다가 쪽박차서 노예처럼 사는 사람입니다.
캔톤이냐 이더리움이냐
25년 말부터 고민하고 있습니다.
26년 5월 캔톤맥시로서
캔톤에 과몰입중 입니다.
조금씩 공부하고 캔톤
떡상할 그 날을 위하여
천천히 함께 가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