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왜 맨날 매매하는데 성장이 없을까?"
모르는 걸 모른다고 말하는 게 진짜 성장의 시작인데
인간은 자기가 모르고 부족한 부분이 있는걸
인정하기 싫어함
(그래서 고수들은 다 "겸손"이
기본 장착되어있는거고)
그리고, 전지적 작가시점에서보면 부족한것 투성인데
그 부족함을 찾으려는 "시야"는 닫혀있고,
트럼프 핑계, 시장 핑계, 껄껄껄 하며
자기합리화가 기본장착 되어있는 사람 중
의미있는 성장을 해낸 사람을
난 단 한명도 본적이 없음
오히려 무서운 사람들은,
누가보면 헷제 이고, 자랑인 글에
"혹시 왜 이렇게 접근하셨고,
저 선은 어떻게 그으신건가요?"
를 물어보는 사람인데, 거의 없음 존재하지 않음
-> 그렇기 때문에 소수만 성장할 수 있는거고
그 소수만 투자판의 달콤한 꿀을
다 퍼먹고있는거고
당연한 이치라고 생각함
나 역시도 아직 ㅈ밥의 영역이고
갈길이 멀었다고 생각함
모르는것도 많고, 알아야할 것도 많고
시장에 부딪히면서,
하나하나 퀘스트 깨가는 과정이라 생각함
'서클' 이라 쓰고 '써글'이라 읽음
어 좀 오르네? 저러다 말겠지....
어 계속오르네? -> 대부분 호재와 좋은 이야기는 이때 나옴
어? 계속 오르겠다 '매수' 누르면, 좀 떨어지다가
에이.. 이러다 오르겠지... 하고있을때 악재 쏟아내며
폭포수
언론 플레이와 주변 선동에 안당하려면
본인만의 기준이 있는게 가장 좋겠지만...
숏치고 인버스 잡는건 사실 나도 무서웠음
그만큼 상승세가 강했으니,
매수만하지 않아도 적어도 잃진 않고
다음기회를 잡을 수 있음
숏포지션 한번더 분할익절 🙏
종목을 여러개 담는다 -> 를 분산투자라고
알고 계신 분들이 많은거 같은데,
사실은 현금보유도 어찌보면 분산투자개념인것처럼
종목을 나누는게아니라,
시장전체 조정이 올때 하락하는 군
시장전체 조정이 올때 상승하는 군
시장전체 조정이 올때도 스테이블한 군
3군데에 나눠 담는게 분산투자의 명확한 개념
어쩌다 보니,
인터페이스가 나랑 제일 잘맞는 거래소인
본계정은 60k 매수를 해버려가지고 매매할일이 없고
서브계정인 바이비트도
63k 롱 포지션 오픈되어있어서
평단깨지기 싫어서 서브에 서브계정인 비트겟으로만
거의 최근 매매 전부 진행중인데,
시드가 가장 적은 계정이긴하지만
90일동안 비트 -21퍼 하락하는 동안
롱충이인데도 불구하고 ROI 는 837퍼 찍히는중인
기이한 현상발생
모두가 신나있고 롱컨펌이라 생각해서
많은 사람들이 또 롱을 외치며 남들 선동할때
75.3k 에서 TOTAL 차트 저항
테더도미넌스차트 지지 영역이라
환희 + 양봉에 숏진입
이후 73k 부근까지 내려왔을때
<첫번째 사진>
71k - 70k 대에 있던 기존 단기 롱트라이 자리를
69k - 68k 로 옮겼었는데,
근거로는
76k에서 떨어지는 위치에너지를 받아 줄만한
힘이 없다고 느낌
74부터 71까진 매물대적으로 캔들이 비어있는
하방가속화 구간 이라 판단했고
-> 역시나 캔들 각도는 살벌하게 떨어짐
캔들 + 흐름 심리 근거로는
71 - 70 구간은, 상승나오는거보고 롱 못탄사람들이
'아 눌리면 롱타야지' 로 접근 할 수 있는
옆집할머니가 봐도 그을수있는 지지라고 판단함
그럼 어중간한 포모느낀사람들의
매수세가 들어올 구간이고
세력은 여지없이 그 구간을 밀어 버릴꺼라 판단함
그 내용이 브리핑상
'뻔한 롱트라이 자리' 를 노리는것 보단
한템포 파동 흘리기 였음
글값은 🫶🏻
<두번째 사진>
옮긴 지지에서 운이 좋게도 반등 잘나와주고 있음
진입예정 시드와 구간 모두 절반정도만
도달한 상태인데
어차피 불타기 포지션이기도했고
항상 과하게 더 내려오면 받아낼수있는
여력있는 상태가
매매심리적으로도 좋아서 요즘 딱점매매보단
범위값 매매를 많이 진행하고있음
앞으로 방향성
이 자리가 풀롱 찐반자리인지 아닌진 아직 알 수 없음
나름의 기준을 가지고 어디를 돌파해내면,
상승가능성이 매우 올라가는 '기준선' 을 설정하고
지켜보고있는 상황이고
늘 이야기하지만
이 자리가 찐반인지가 중요한게 아니라
매수해서 내가 수익내서 매도할 구간이 나오는
전쟁터이냐 아니냐 가 제일 중요함
사실 구독자들과 실시간 교류하고
질의응답받고
차트에대한 대화로 매일 3-4시간을 사용하는거
전부 나한텐 시간이고 에너지 소모임
그냥 종목 찍고 타점 찍고 TP찍어주면
시간도 에너지도 제 입장에선 절약할수있고
다만, 종목 타점은 <휘발성> 임
지나가면, 운이좋아야 남는게 수익인거고
그걸로 끝임
-> 왜냐면 그 종목 발굴하는 능력과 타점은
"내 능력이니까"
이건 내 종목과 타점을 본다하더라도
복사가 불가능한 영역임
반면에
심법과 매매운용방식, 시드운용방식,
차트를 보는 좋은 눈 은
투자시장이 망하지 않는한
평생 써먹을 수 있는 꿀통임
당연하게도 그러한 꿀통은
종목 타점 처럼 띡 전달한다고 끝나질 않음
꿀을 빨려면 꿀통먹을 자격이 있을정도로는
노력을 해야하는데
내 역할은 그냥 그 노력을
좀 더 효율적으로 할 수 있게
도와주는 가이드 역할이라고 생각함
난 정말 열심히 하려는 사람에겐
내 잠이고 휴식시간이고 다 반납하고 다 퍼주고 있음
사실 제 컨텐츠를 구독하시면서,
종목과 타점 등 바로 수익과 직관적으로 연결되는
정보에만 집중하실수도있는데
저는 정말 솔직하게 말씀드려서,
저 네프콘에 있는 영상강의 + 게시글로
매매에 관련된 내용을 잘 습득하시고 난 후
제가 브리핑하는 종목들과,
타점등을 이용하는게 훨씬 낫다 라고 봅니다
사람마다 소화능력이 다를테니,
여러번 자주 보셔도되구요
특히 기본강의는 수도없이 많이 보셔야합니다
영상 하나를 보시고,
수능 250점 맞던 사람이 갑자기 480점 맞는
그런 마법의 영상은 없습니다
본인이 부족한부분이 어디고,
몰랐던 부분이 어디인지 아는걸 "인지"하기 위해
첫 시청이 필요한거고,
해당 영역의 부족함을 채우기 위해선
몇번을 봐도 모자람이 없는
컨텐츠 들이라고 생각합니다
feat
난 현물이니까 선물러처럼 막 거래도 많이 못하고
물려있어야해서 그래 너랑달라
-> 토스에서 비트유 이더유 업빗에서 비트 이더 현물로만
매매한 금액 중 일부 출금하는거임
현물 선물 다르게 생각해야하는 부분은
가지고 가야할 타임프레임의 차이일뿐
같은 차트로 매매하는데, 지지/저항 이 다를리가 없음
지난주 금요일 비트유 이더유 익절금
오늘 출금가능일이라 출금
업빗현물은 어제 바로 출금
출금을 생활화 합시다
출금할 상황이 아닌데?
물려있고 인생 PNL 이 마이너스라서
출금을 못한다고?
나도 2년차까지 그랬는데,
그럼 영원히 출금 못할수도 있음
-> 출금을 해야 내가 매매에 사용하는 돈의 가치를
'정확하게' 알고 매매를 무겁고 진중하게 할 수있음
여러분돈은 누군가의 말 한마디에 쉽게 종목에 투자될 돈이 아님
-> 비록 부정의 상황이더라도,
매매를 통해 수익을 내고
그 수익금이 작든 크든 출금해서 사용해야만
매매하는 파일럿에게도 긍정적인 에너지가 흐르게됨
-> 아. 내가 열심히 분석하고 공부하고 시나리오짜고
매매를 하니 수익이 생기고, 그 수익을 출금하니
이런 일도 할수있구나?
-> 다음에 또 뇌동안하고 남탓안하고
오로지 내 힘으로 열심히 매매해야지 라는 에너지가 생김
-> 출금안하고 복리로 굴려야하는거 아니냐고?
복리로 굴려도 될 실력이면, 애초에 마이너스일리가 없음
매매를 하다보면
남들과의 비교때문에 포모가 오기도하지만
(남들 다 수익 보는거같은데 나만 제자리)
본인 스스로 포모를 만드는 경우도 많음
-> 아. 나 롱 탈라그랬는데 빅롱 나왔네
못먹은거 억울해서 숏타야겠다
못먹은거 억울해서 알트나 사야겠다
못먹은거 억울해서 알트 숏 쳐야겠다
진단해보자면
롱탈라그랬는데 ->
분석 + 입매매는 누구나 다 함
못샀다는건 그만큼의 근거나 자신감
혹은 절박함이 없다는거고
그러한 나름의 근거가있는 타점에서도 못들어갔는데
복수매매 + 본노매매 + 포모매매 로
별 근거없는 타점에 들어가서
수익을 내려는 태도 자체가
이미 운빨 ㅈ망겜 시작한거라고 봄
- 9 -
내가 잘했다 나는 다르다 를 이야기하려는게 아니라,
네프콘팔이, 사기꾼, 병신, 찐따 로 싸잡혀서 말하는게 꼴보기 싫어서 그럼
능력이 없으면 없다고 인정하고 틀리면 틀렸다고 사과하면됨
나도 이번 최초 하락에 68k 롱까고 대차게 틀려서 손절 어마무시하게 나감과 동시에, 사과부터 박음
다른 타점에서 수익많이 나게 해줬는데 무슨 사과냐고 ?
그건 공급자인 니 생각이고, 수요자는 단 한번도 매수 안하다가 68k 에만 매수한 사람이 있을 가능성이 있으면 사과하는게 맞다고 생각함
난 정말 좋은 취지로 네프콘을 시작했고, 물론 그만큼 돈도 따라오기때문이지만
그렇기 떄문에 최소한 돈값은 해야한다고 생각해서, 열심히 살고있는데 눈뜨고 옆에 보면 진짜 이상한 후킹성 글만 싸지르다가 틀리면 아이디 바꾸고 다시오고,
틀리면, 코인판떼기있다가 주식판때기가서 또 그 지랄하고있고,
틀리면, 스레드에서하다가 X가서 또 그지랄 하고있고
우리 좀 그러지 말자
네프콘 운영자들이 욕을먹는 이유에 대한
개인적인 견해 (feat. 소신발언)
공급자와 수요자 중 어느 입장의 편을 들거나
손을 들어주거나 할 생각은 없음
냉정하게, 사업이든 동네 구멍가게든, 자영업이든
이 세상 만물의 이치는
돈을 내는 수요자의 입장을 얼마나 잘 충족시키냐 로
성공/실패가 나뉜다고 생각함
여기서 공급자 입장에선 하나의 딜레마가 생김
정직하게 분석하고, 후킹성 글을 쓰지 않으며
오로지 정공법으로 실력으로만
정상급에 올라간사람은
내가봐도 몇명 되지 않음(그래서 리스펙함)
그 말을 역으로 돌아보면,
누군가에게 의지하고 누군가에 정보에 의지해서
매매를 하고싶은사람들이 잠재적 수요자인데,
이들은 대부분 "강한 워딩" 에 현혹되기 쉬운
어린양들, 사슴인 경우가 대부분임
그래서 정상적으로 자기 의견표출하고,
시나리오 내던 사람들의 게시물 좋아요 수는 한자리고
"큰거온다"
"텐베거 갑니다" 등
임팩트 있고 자극있는 글에만 관심과 좋아요 가 찍힘
댓글로이어서
- 8 -
그럼 적어도 그 상황은 이미 벌어진거고,
그상황에서의 내 생각을 수요자들에게 있는 그대로 "전달" 하는게 내가 할일 이라고 생각함
내가 맞을거니까 매수해라? = 정신나간새끼라고 생각하고
그 냥 있 는 그 대 로 말 하 는 게 어 렵 나 ?
내 입장에선, 난 국장 시드를 크게 하지 않는다고도 말했고, 이미 차트에 내가 보는 기준선들 다 표시되어있었음
사실 그냥 모르쇠 모른척해도 상관없었다고 생각할수도있지만,
불특정다수의 사람들을 수요자로 데리고있는 사람이라면 적어도
나는 아니지만 누군가는 큰 시드로 이 종목을 대할수도있는거고,
나는 아니지만 누군가는 이하락에 벌벌떨수도있는거고
그러한 불안한 상황에 의지하려고 공급자에게 돈을 지불하고 있는건데
나몰라라 하는건 내 가치관상 있어서는 안될 일이라고 생각함
- 7 -
가장 최근 어제 일인데,
내가 언급한적있는 종목인 네이쳐셀 이 운전하려고 시동걸었는데 폭락이 나왔음
난 왜 폭락이 나왔는지모름 -> 유추해보자면 악재가 터졌을테고, 그 악재가 뭔지 난모름(펀더멘탈 관심없음)
거기서 그냥 눈감고 아 난 모르겠다, 시바 알아서하겟지 나도 매수한종목인데 떨어져서 ㅈ같은데 시바 브리핑할라니까 스트레스받네 그냥 못본척해야지
하고 운전하면 그만일수도 있는 상황이였음
2K Followers 1K Following여행과 로맨스를 사랑하고 꿈꾸는 것을 멈추지않는 심장을 가져 외로운 나^^행동하는 양심을 나눌줄 아는 배려를 주어진것에 감사를 스스로의 가치에 겸손을 늘 기도합니다
行動する良心を持ち、それを分け合える優しさを、与えられたものに感謝する心を、自分の価値に謙虚でいられることを、いつも祈って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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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 Financial Ad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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