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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_turtle_ 민음사는 보기에 깔끔한 맛이 있고 열린책들은 고전 노문학 느낌이 더 세서 좋더라구요 즐독하세요~~🫶
문장부호 때문에 약간 정신 사나워 보였던 거 제외하면 열린책들이 더 좋았긴 함 더 무게감 있다고 느낌
악령 민음사 ver. 읽고 있는데 문장이 직관적이라 확실히 잘 읽히기는 함
악령 지만지도 궁금했는데 전자도서관에 있네 아 신나
아니 에르노 잘하네 박수 침
지구야 미안해 대신 써야지
비톨트 도장 깨기 하는데 한국어로 번역 출간된 서적이 희곡 제외 3개 밖에 없다고 이럴 순 없어
조롱하는 책 읽고 싶음
책 읽다가 확실히 역사 공부는 필수라고 느낌
책태기 단번에 극복 죽여주네요
자매들이나 형제들이 주인공인 이야기 좋아 죽음
📖『오직 그녀의 것』, 김혜진 "석주가 미약하게나마 감동을 느낀 건 쓰지 않은 것과 쓸 수 없는 것까지 모두 읽어낼 수 있는 사람이 바로 자신이라는 사실 때문이었다. 대단할 것도, 내세울 것도 없는 그 여정은 오직 석주에게 속한 것이었고 그녀만의 것이었다."(본문 중)
@elalephm 저 비계 가도 되나요..
@elalephm 글 읽는 내내 끌려다니다가 다 읽고 나서는 뭔가 멍– 해졌어서 뭐라고 감상평을 못 적겠더라고요 추천하시는 거 보고 생각나서 여쭤봤어요 감사합니다🫶🫶
@elalephm 혹시 악녀서... 어떤 점이 좋으셨어요??
@eruduedue 스타브로긴이요 압도적 미남 그려주세요
오늘 도서관 문 닫는 거 깨닫고 슬퍼하다가 서점이라도 왔어요 이제야 살 것 같네
@elalephm 영업당했어요 내일 읽어야지
그런데 다시 읽어보면 극호되기도 함 방금 느낌
다른 사람들은 불호인데 나는 극호 → 상관× 다른 사람들은 극호인데 나는 불호 → 이건 나를 의심하게 돼서 두 번 세 번 억지로 읽어 보게 됨